불가능, 그것은 아무것도 아니다. 일상


2.69를 100으로 만들어낸 젊은 연금술사 김택용.

 

젊은 비수가 지휘자의 지휘봉을 부러뜨리고 심장에 비수를 꽂았습니다.

누구도 예상하지 못한 3:0.

불가능, 그것은 아무것도 아닌 것이죠.

마재윤은 그야말로 자신의 경기력의 근간이 되는 3해처리에 대한 김택용의 완벽한 파악과

과감한 운영에 의해 졌습니다.

이렇게 유연한 토스. 상대방에 맞춰서 이렇게 탁월한 전략을 세울수 있는 선수가 최연소라니

대단할 따름입니다.

저희야 덕분에 술도 얻어 마셨고... 기분좋게 플토빠로서 잔치분위기였지만,

마재윤의 다음시즌이 기대됩니다.

자신의 약점을 완벽하게 알게된 좋은 계기였으니까요.

두선수 수고하셨고, 신한 마스터즈에서의 마재윤을 더욱더 강해지고 날카로워 질겁니다.

그게 또 기대가 되네요.

 

Nio.G.Readman the Paper


나도 했다. 빈칸문답. 일상

비도오고 집에 틀어박혀 있다보니 심심해서...

제 이름은 「김성우」입니다
사는 곳은 「지구별 대한민국 저어기 남쪽」이구요
키는 「184.3」이예요
몸무게는 「언제나 변함이 없어보」이구요
생일은 「5월 1일」입니다
혈액형은 「A형」이구요
취미는 「비디오게임과 하드웨어 분해」이예요
특기는 「스피어」이구요
좋아하는건 「AV」입니다
싫어하는건 「매운 고추」이구요
성격은 「악당」같아요
첫사랑은 「기억이 안나고」요
지금 쓰고있는 샴푸는 「저는 소중하니까 엘라스틴」이구요
스킨로션은 「꽃을 든 남자 스킨병에 들어있는 아무거나」쓰고있어요
쓰는 향수는 「토이돌」이구요
핸드폰은 「IMB-1000이라는 무식하게 큰놈이」구요
좋아하는 이성스타일은 「제시카 알바」이구요
싫어하는 이성스타일은 「발전의 가능성이 없는 여자」 입니다
제 친구들은 「공대남학생이」랍니다
할일 없을때 「게임」하구요
친한 친구들은 「수시로 보고」있어요
인사할때 「밝게 맑게 자신있는 표정을」지어요
밥먹기전 「손씻어」요
소풍을 갈땐 「누가 불러줬음 좋겠어」요
애교를 떨때 「여자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요
눈물이 나면 「숨어」요
친구가 화나면 「도주」해요
친구와 싸우면 「술마셔」요
못 볼것을 보면 「들이대」요
웃긴것을 보면 「웃지」요
사랑하는 사람이 바람피면 「안들키지 그랬어라고 생각해」요
아프면 「괴롭지」요
이별을 맞이할땐 「언제나 힘들지」요
사랑하는 사람에게 미안하면 「사과편질 쓸거예」요
난처한 일이 생기면 「도망가」요
슬플 때 「액션영화를 봐」요
길가다가 돈을 보면 「전력으로 달리지」요
친구에게 심한 장난을 치고 「반응을 살펴」요
사랑하는 사람과 있다가 정전되면 「너무 좋아」요
놀이기구에 타다가 무서우면 「옆사람을 봐」요
뒤에 따라오는 사람이 있으면 「여자가 아니면 안봐」요
짜증나는 사람에게 계속 전화가 오면 「안받아」요
산보다는 탁트인 「바다가」좋아요
사랑하는 사람이 생기면 「같이 있구」요
요리실력은 모두들 「인정하는 살인 요리사구」요
친구들은 저보고 「성격 나쁘데」요
난 나와 「싸우」구요
주량은 「적지」요
친구들과 함께 「술마시고 게임하구」요
음악스타일은 「여자보컬이구」요
비오는 날씨는「짬뽕덕에 좋아」요
가끔씩 나는「담배가 땡길때가」있구요
갖고싶은건 「돈」이구요
하고싶은 건 「즐겁게 사는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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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칠양 블로그에서 훔쳐왔습니다.


와 길다.
 
재미로 쓴것이니 너무 진지하게들 보지마셈.(...)

Nio.G.Readman the Paper

웃기는 이야기 하나. 일상

도시에 사는 고양이들이 가정집 주변에 있는 쓰레기봉지를 물어 뜯어서 주민들의

원성이 심하다는 이야기를 뉴스에서 들었다.

그러면서 아줌마들의 인터뷰가 나오는데, 흰 쓰레기봉투안에 있는 음식 찾는다고 물어 뜯었단다.

...... 아줌마. 흰 쓰레기 봉투안에 음식 쓰레기 넣으시면 안되거든요?

기본은 좀 익히시고 씨부리세요.

동물 보호 어쩌고간에 기본 질서나 지키고, 권리 좀 주장하자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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